엘리자베스 올슨 프로필 몸매 결혼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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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엘리자베스 올슨은 디즈니+ 시리즈 '완다비전'에서 '완다'와 '스칼렛 위치' 역으로 출연하고 있습니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마블 시리즈 '어벤져스'에서 '스칼렛 위치'역으로 잘 알려져 있는 배우죠. 그래서 오늘은 배우 엘리자베스 올슨의 프로필 정보와 나이 국적 과거 성형 몸매 결혼 남편 영화 드라마 인스타 키 등 여러 정보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엘리자베스 올슨 프로필 정보

엘리자베스 올슨 프로필 정보부터 살펴보면 1989년 2월 16일생으로 올해 나이는 32살이며 국적은 미국입니다. 최종학력 뉴욕대학교 티쉬예술학교 졸업이며 가족으로는 배우인 언니 '애슐리 올슨'과 '메리케이트 올슨'이 있고 남편 '로비 아넷'이 있어요. 키 168cm, 몸무게 56kg 이라고 하며 자녀에 대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언니들이 생후 6개월부터 'Full House' 시트콤에 출연해 유명 아역배우 및 패션 아이콘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올슨 자매라고 합니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스칼렛 위치' 역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뛰어난 연기력과 아름다운 외모로 배우로써 입지를 넓혀가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죠. 엘리자베스 올슨은 언니들이 어려서부터 연예계 생활을 하며 유명해졌는데, 실제로 형제자매 중 사람들 앞에 나서서 공연하는 걸 가장 좋아했던 건 엘라지베스였다고 합니다. 아주 어려서부터 연기와 보컬, 발레 수업을 받았다고 하며 어렸을 때 언니들이 출연한 작품에 간간히 카메오로 얼굴을 보이다가 대학교 2학년이던 2008년 'Dust'라는 연극에서 대역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연기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엘리자베스 올슨의 언니들은 현재 더이상 연예계에서 활동을 하지 않으며, 패션 디자이너로서 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더로우'와 '엘리자베스 앤 제임스' 모두 올슨 자매가 만든 브랜드라고 하는군요. 엘리자베스 올슨은 원래 연극으로 연기 생활을 시작했으며 오디션도 연극과 영화 둘 다 균등하게 보는 편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영화 촬영 스케줄 때문에 연극을 실제로 많이 하지는 못했다고 하며 2013년 '로미오와 줄리엣' 연극에서 줄리엣 역할을 맡은 것이 마지막 연극이며 이후로는 영화나 드라마에만 출연을 이어가고 있어요. 그전 학창시절 배구 실력이 굉장히 뛰어나서 배구 장학생으로 아이비리그 진학을 진지하게 고려할 정도였다고 하는데 하지만 연기에 집중하기로 하면서 배구를 그만두었다고 합니다.

엘리자베스 올슨 남편 결혼

엘리자베스 올슨은 영화 '베리 굿 걸'에서 만난 배우 '보이드 홀브룩'과 2014년 약혼을 발표했지만 2015년 초에 헤어지고 약혼을 취소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현재는 인디 밴드 '마일로 그린'의 남자 보컬을 담당하는 '로비 아넷'과 결혼을 하였어요. 엘리자베스 올슨과 남편 로비 아넷과 지난 2017년 연인으로 발전했고 당시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되자 엘리자베스 올슨은 로비 아넷과의 열애 사실을 곧바로 인정하기도 하였습니다. 이후 '완다비전' 인터뷰 당시 로비 아넷을 '남편'이라고 언급하며 결혼을 했음을 알리게 되었어요. 둘 사이에 아직 임신이나 자녀에 대한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상 엘리자베스 올슨에 대한 정보와 남편 로비 아넷 결혼 등 여러 정보들을 알려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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