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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민 프로필 나이 과거얼굴 몸매 키

배우 정유민은 KBS2 드라마 스페셜 '그곳에 두고 온 라일락'에서 주연인 '라신혜'역으로 출연을 한다는 소식입니다. 정유민은 드라마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특히 올해에만 '이태원 클라쓰'와 '슬기로운 의사생활'이라는 대박 드라마에서 얼굴을 비추기도 하였습니다. 오늘은 배우 정유민의 프로필과 나이 고향 과거 리즈 학력 성형 몸매 인스타그램 키 등 다양한 정보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유민 프로필 정보

배우 정유민은 1991년 7월 10일생으로 올해 나이는 32세 입니다. 고향은 서울시 출생이고 키 165cm, 몸무게 44kg, 혈액형은 AB형이라고 하네요. 최종학력사항 서울예술대학 연기과 졸업이며 가족으로는 부모님이 계시다고 합니다. 정유민은 2012년 OCN 드라마 '홀리랜드'로 데뷔 하였으며 소속사는 T&I CULTURES 입니다.

정유민은 예쁜 외모와 넓은 연기 스펙트럼, 안정적인 연기력을 가지고 있지만 아쉽게도 인지도는 낮은 편이에요. 주로 조연으로 많은 활동을 이어갔는데 과거 고등학생 때는 이과생이었으며 배우의 길을 걷겠다고 말씀을 드렸을 때 부모님은 반대하며 공부를 하라고 하셨다고 하는군요. 다행이 배우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고는 할머니도 좋아하시며 어머니는 연기 코멘트를 줄 정도로 좋아한다고 합니다.

정유민은 2013년 JTBC 드라마 '궁중잔혹사 - 꽃들의 전쟁'에서 주인공의 궁녀 역을 맡아 존재감을 보여주었으며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다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성보라의 남자친구인 박정민과 바람을 피우는 '황희수'역으로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게 되었습니다. 이후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명은공주의 궁녀 '월희' 역을 맡았고 영화 '목격자'에서는 살인 피해자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KBS1 저녁일일극 '꽃길만 걸어요'에서 갑질을 보여주는 악녀 '황수지' 역으로 출연하였고 악역을 훌륭하게 소화하며 호평을 받기도 하였죠. 이 드라마로 2019년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후보에 올랐지만 아쉽게도 수상은 하지 못했습니다. 올해 JTBC 드라마 '이태원클라쓰'과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특별출연했는데 이 두 드라마가 상당한 화제작이라 인지도가 많이 상승하기도 하였어요.

정유민은 실제로 털털하고 긍정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하며 평소에 쉴 때는 독서와 운동을 즐긴다고 하네요. 책을 읽을 때는 하나에 꽂히면 쭉 파는 스타일로 작년에는 회계에 빠져서 자격증 시험을 보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아쉽게 몇 문제 차이로 떨어지게 되었다고 하는데 스포츠도 좋아해 골프도 가고 등산을 다니며 테니스도 배웠다고 하는군요. 자신을 위해 열심히 살고 있는 배우 정유민,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활발한 활동 이어가기를 응원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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